2026년 9월 4일, 대한민국 자살예방을 위해 어둠을 헤치고 생명을 밝히는 ‘2026 생명사랑 밤길걷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자살률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기 위해 함께 걷기 시작한 ‘생명사랑 밤길걷기’가 어느덧 21번째를 맞이했는데요.
생명사랑 밤길덛기는 우리가 내딛는 걸음마다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예방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7km는 일주일(7일) 동안 생명을 지키겠다는 마음을, 36.5km는 365일 서로의 생명을 지키겠다는 다짐을 의미합니다.
이 의미 있는 현장에 라이키x라임도 함께했습니다.
생명을 지키는 마음, 생명존중사업 부스에서 만나요!
이날 행사장에는 청소년 생명존중사업 ‘라이키 프로젝트’와 24시간 청소년 SNS 상담채널 ‘라임’의 홍보부스가 마련되었습니다.
행사가 시작되자 부스 앞은 금세 북적이기 시작했습니다. 지나가던 참가자들이 하나 둘 발걸음을 멈추고 청소년의 마음을 지키기 위해 우리 주변에서 어떤 노력들이 이어지고 있는지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라이키 프로젝트를 처음 알게 된 사람도, 라임이라는 상담채널을 처음 접한 사람도 짧은 시간이었지만 라이키x라임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청소년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친구와 함께, 가족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참가자들은 포토부스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기며 이날의 특별한 순간을 추억했습니다. 즐겁게 참여하는 사이 자연스럽게 ‘생명을 지키는 일’에 한 걸음 가까워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청소년 생명존중사업 부스 외관

부스 앞으로 하나둘씩 모이는 사람들

부스 앞으로 하나둘씩 모이는 사람들

포토부스에서 추억을 남기는 사람들

라이키x라임 키링과 행운부적 굿즈

응원 가득한 간식들
밤길을 걷는 수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처럼, 생명존중문화도 작은 관심과 행동에서 시작됩니다.
생명을 향한 따뜻한 걸음이 더 많은 청소년에게 닿을 수 있도록, 라이키x라임도 계속 함께 걷겠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는 아래 라이키X라임 SNS 채널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라임 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