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스토리
3기 상담원 양성,
라임의 힘이 되다!
2026 vol.5 첫 번째 이야기 | 생명의전화
intro
청소년을 만나는 자리에 앉기까지는 충분한 준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라임은 매년 상담 역량을 갖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국내 유수의 상담대학원과 협력해 상담원을 모집하고, 자체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현장에 필요한 상담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 역시 이 과정을 거쳐, 새로운 상담원들이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 ‘듣는 사람’으로 성장해가는 시간
작년 9월부터 시작된 3기 상담원 양성교육은 온라인 동영상과 실시간 강의를 통해 이론 학습을 진행하고, 온라인 및 대면 방식의 상담 실습과 수퍼비전을 병행하며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듣는 사람’으로서의 태도와 역할을 익혀갔습니다. 실제 현장에서 마주하게 될 다양한 이야기에 귀 기울이기 위해, 지성과 따뜻함을 함께 갖춘 상담원으로 준비해 왔습니다.
✏ 현장을 앞둔 마지막 준비의 순간
2026년 1월 28일, 34명의 예비 상담원이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열린 집합교육에 참석하며 마지막 단계를 마주했습니다.
이날 교육은 청소년 상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코칭 접근을 주제로 한 광운대학교 산업심리학과 하규영 교수의 특강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상담의 폭을 한층 넓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진 수퍼비전에서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깊이 있는 피드백이 이루어졌습니다. 교육생들은 자신의 상담을 다시 돌아보고, 서로의 고민과 질문을 나누며 이해를 한층 더 깊게 쌓아갔습니다.
🎊 ‘교육생’에서 ‘상담원’으로, 새로운 출발선
수퍼비전 이후에는 상담원 임명식이 이어졌습니다.
이 순간은 끝이 아닌, ‘교육생’에서 ‘상담원’으로 나아가는 새로운 출발을 의미합니다.
한 예비 상담원은 교육을 마친 소감으로 이렇게 전했습니다.
누군가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한 사람의 이야기에 진심으로 머물 수 있는 상담원이 되고 싶습니다.
💪 새로운 상담원이 더해지며 만들어지는 변화
올해 2월부터 34명의 3기 상담원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새롭게 합류한 상담원들은 라임에 새로운 힘과 활력을 더해줄 것입니다.
이제 상담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우리 청소년의 이야기를 마주하게 됩니다.
이제 상담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우리 청소년의 이야기를 마주하게 됩니다.
하루의 무게를 조금이나마 나누고, 말하지 못했던 마음에 조용히 귀 기울이는 사람으로서 라임 3기 상담원들의 이야기는 이제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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