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라이키 프로젝트 참여자(라이키, 교사, 멘토)와 라임 상담원을 대상으로 생명존중활동 우수사례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총 110여 건의 활동 수기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18건이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변화를 이끌어 낸 이들의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또래 친구들의 고민을 가장 먼저 발견하고 전문가에게 연결해 준 학생 ‘라이키’, 학교 내 생명존중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음보호훈련’ 교육을 이끈 ‘교사’, 라이키들이 흔들리지 않도록 온·오프라인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대학생 멘토’, 그리고 SNS 상담채널 라임에서 24시간 깨어있는 눈으로 위기 청소년의 골든타임을 지켜낸 ‘상담원’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마음이 건강한 학교, 라이키 프로젝트를 만나다!]
– 교육부 장관상 전한나 라이키 –
도움이 필요할 때 말이 안 나온 적이 있나요? 감정을 꺼내는 것도,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라이키 프로젝트와 함께하면 가능합니다.
한 사람의 용기가 교실 전체를 바꾼 이야기, “얘들아, 난 너희들과 대화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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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키로 마음의 키가 자랄 수 있게 지켜줄게]
– 교육부 장관상 정00 교사 –
학생들의 마음을 지키기 위해 마음 열쇠를 찾아 나선 선생님, 라이키 프로젝트로 선생님과 학생들의 마음이 함께 자란 이야기, “라이키는 학교 문화를 바꿀 ‘열쇠‘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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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해야만 하는 나‘에서 ‘살아줘서 고마운 나‘로]
– 보건복지부 장관상 최재훈 라임 상담원 –
“100이 아니면 전부 0이에요. 그래서 너무 힘들어요.” 라임 상담원이 만난 뭐든지 완벽해야만 했던 한 친구의 이야기, “라임이라는 작은 채팅창이 스스로에게 안전한 공간이 되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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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이야기는 아래 라이키X라임 SNS 채널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